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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사들의 거절을 지나 3,300만 장을 기록한 스무 살 앨라니스의 'Ironic'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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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Alanis Morissette #AlanisMorissette #Ironic #JaggedLittlePill #그래미어워드 #음악실화 📸 Alanis Morissette 심층 르포 · DEEP DIVE REPORT 음반사들의 거절을 지나 3,300만 장을 기록한 스무 살 앨라니스의 'Ironic' 실화 01 LA 홈 스튜디오와 스무 살의 미팅 10대 시절 캐나다에서 댄스 팝 가수로 활동했던 앨라니스 모리셋(Alanis Morissette)은 스무 살이 되던 해 새로운 음악을 만들기 위해 LA로 건너왔습니다. 이전 레이블과의 계약은 끝난 상태였고, 그녀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에 관심을 보이는 음반사는 많지 않았습니다. 프로듀서 글렌 발라드(Glen Ballard)의 홈 스튜디오에서 만난 두 사람은 아무런 전제 조건 없이 대화를 나누며 곡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 The Kelly Clarkson Show Official (BDWuml8OX4c) 💬 Alanis Morissette Full Interview With Kelly Clarkson | Songs & Stories 공식 인터뷰 실사 02 소파에 앉아 15분 만에 써내려간 일상의 불운들 어쿠스틱 기타를 잡은 글렌 발라드가 코드를 짚자, 앨라니스는 평소 일상에서 겪었던 얄궂은 불운과 어긋난 타이밍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비행기를 타기 두려워하던 사람이 처음 탄 비행기", "결혼식 날 내리는 비" 같은 순간들이 가사로 정리되는 데 걸린 시간은 15분이었습니다. 보컬은 단 한 번의 테이크로 녹음되었습니다. 📸 Maverick / Reprise Official (Jne9t8sHpUc) 💬 Alanis Morissette - Ironic (Official 4K Music Video 실사 프레임) 03 "라디오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