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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와 제이토벤이 애틀랜타 지하실에서 건져 올린 'Beast Mode' 세션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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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Zaytoven & Future #Zaytoven #Future #LilUziVert #제이토벤 #퓨처 📸 Zaytoven & Future 심층 르포 · DEEP DIVE REPORT 퓨처와 제이토벤이 애틀랜타 지하실에서 건져 올린 'Beast Mode' 세션 실화 01 LA를 떠나 애틀랜타 지하실로 돌아간 퓨처 2014년 말, 퓨처(Future)는 팝 성향이 짙었던 정규 2집 'Honest' 발매 이후 음악적 방향성에 대해 깊은 고민에 빠져 있었습니다. 화려한 LA 스튜디오의 분위기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그는 자신을 처음 세상에 알렸던 애틀랜타의 제이토벤 작업실로 향했습니다. 📸 RapTV Behind The Beat Official (P4DIwwUvGKs) 💬 The Making Of Future & Lil Uzi Vert's 'Too Much Sauce' w/ Zaytoven (RapTV 공식 인터뷰 실사) 02 악보도 가사 메모도 없던 밤샘 프리스타일 스튜디오에 모인 두 사람은 정해진 콘셉트 없이 밤새 비트를 틀고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퓨처는 종이에 가사를 적지 않고, 제이토벤이 즉흥으로 건반을 누르면 곧바로 부스로 들어가 머릿속에 떠오르는 멜로디와 감정을 프리스타일로 쏟아냈습니다. 그렇게 수십 트랙의 거친 데모가 며칠 사이에 쌓여갔습니다. 📸 DJ Esco realTV Official (Ekqu_Ku7nuY) 💬 DJ ESCO - Too Much Sauce ft. Future, Lil Uzi Vert (Prod. by Zaytoven) 공식 뮤직비디오 실사 03 스튜디오 문을 열고 들어온 릴 우지 버트 > "스튜디오 안은 비트 소리와 퓨처의 목소리로 꽉 차 있었다. 그때 막 필라델피아에서 올라온 릴 우지 버트(Lil Uzi Vert...

어머니 집 지하실에서 만난 두 청년, 10분 만에 찍은 피아노 비트로 트랩 제국을 세운 날 (Gucci Mane & Migos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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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Zaytoven #Zaytoven #Versace #음악실화 #비하인드썰 #팝송추천 📸 Zaytoven 심층 르포 · DEEP DIVE REPORT 어머니 집 지하실에서 만난 두 청년, 10분 만에 찍은 피아노 비트로 트랩 제국을 세운 날 (Gucci Mane & Migos 실화) 01 지하실의 낡은 신디사이저와 130 BPM 낮에는 미용실에서 손님 머리를 깎고, 밤에는 어머니 집 지하실에서 낡은 건반을 두드리던 청년 제이토벤(Zaytoven). 당시 애틀랜타 힙합 씬에서 가스펠 성가대 스타일의 빠른 피아노 코드는 낯선 시도였습니다. 수많은 래퍼들이 비트를 듣고도 고개를 저었고, 작업실이라 부르기엔 방음조차 되지 않던 지하실은 늘 조용했습니다. 📸 Zaytoven Official (wi5RKb-OrtU) 💬 Zaytoven 어머니 집 지하실 홈스튜디오 실사 아카이브 02 셋이서 차 한 대를 나눠 타던 미고스의 방문 그 지하실 문을 두드린 것은 당시 무명이었던 3인조 미고스(Quavo, Offset, Takeoff)였습니다. 아직 음반 계약도 없던 이들은 제이토벤이 컴퓨터 한구석에 보관해 두었던 투박한 피아노 아르페지오 비트를 들었습니다. 콰보는 비트가 흘러나오자마자 마이크를 잡고 그 유명한 '트리플렛 랩'으로 후렴구를 쏟아냈습니다. 녹음이 끝나는 데 걸린 시간은 10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 Quality Control Music (rF-hq_CHNH0) 💬 Migos - Versace (Official Video) 공식 프레임 03 "그 순간 지하실의 공기가 멈췄다" > "우리는 그날 밤 이게 힙합의 판도를 바꿀 거라는 걸 직감했습니다. 드레이크(Drake)가 이 곡을 듣고 직접 리믹스 피처링을 제안했을 때, 비로소 애틀랜타 트랩이 전 세계의 중심에 섰음을 깨달...